Space Branding
꼬마붕어
Character Korean Dessert Brand
Brand Question
왜 붕어빵은
길거리 음식이어야 하지?
- 붕어빵은 왜 캐릭터가 없을까?
- 붕어빵을 SNS에 올리고 싶게 만들 수 없을까?
- 캐릭터가 브랜드가 되면 어떨까?
- 겨울 시즌을 기다리게 만들 수 없을까?
- 굿즈가 먼저 팔리는 분식집이 가능할까?
- 그래서, 브랜드가 필요하다.
그 질문에서 시작된 두 번째 제안
붕어빵이라는 국민 간식에 처음으로 얼굴과 이름을 붙인 캐릭터 디저트 브랜드 —
꼬마붕어.
길거리 음식이 아닌, 매년 겨울이 오면 기다려지는 시즌 아지트로.
Brand Story
붕어빵은 왜 캐릭터가 없을까.
겨울 골목을 지키는 그 따뜻한 존재가 아직도 이름 없이 팔리고 있다는 사실 — 그 물음에서 꼬마붕어는 시작되었습니다.
꼬마붕어는 단순한 디저트 브랜드가 아닙니다.
캐릭터 꼬붕이의 세계관을 공간 전체에 녹여낸 겨울 한정 아지트이자,
SNS에 올리고 싶어지는 비주얼과 굿즈로 가득한 시즌 브랜드입니다.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캐릭터 IP 기반의 공간 브랜딩 —
굿즈가 먼저 팔리고, 공간이 SNS 콘텐츠가 되고,
매년 겨울이 오면 다시 기다려지는 브랜드입니다.
"올겨울 제일 따뜻한 아지트, 꼬붕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Kitsch
Character IP
Winter Season
Goods
MZ
Brand Naming
꼬마붕어
꼬마
작고 귀여운 존재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브랜드 인상
붕어
붕어빵의 본형
국민 겨울 간식에 처음으로 붙여진 이름
꼬마붕어는 붕어빵이라는 오래된 국민 간식에 처음으로 이름을 붙인 브랜드입니다.
'꼬마'의 작고 귀여운 어감과 '붕어빵'의 친근한 정체성을 결합해, 짧고 기억에 남는 하나의 브랜드 네임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름이 생긴 순간, 붕어빵은 비로소 캐릭터를 가지고, 공간을 가지고, 굿즈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Character Design
겨울 골목 제일 인싸, 꼬붕이 ✦
꼬붕이 캐릭터 세계관
자기가 제일 따뜻하다고 항상 자랑함
친구들한테 막 퍼줌. 근데 항상 배고픔
추울수록 더 신나고 더 활발해짐
봄이 오면 "곧 돌아온다" 하고 사라짐
Brand Color & Material
Brand Color
Main Material
바닥
테라조 타일
600×600
벽
아이보리 페인트
전체 공간 베이스
가구
우드 가구/선반
손날장·선반 하부
Accent Point
포인트
골드 (매트)
조명·손잡이·다리
패브릭
민트 패브릭
쿠션·소파
패브릭
핑크 패브릭
쿠션·소파
패브릭
옐로우 패브릭
쿠션·소파
패브릭
크림 패브릭
쿠션·소파
Packaging
Character Goods
겨울 골목 제일 인싸,
꼬붕이
꼬붕이 아지트, 언제든 열려 있어 ✦